
교육이 글로벌 스탠더드를 따라가기 위해서는 혁신이 필요한데,
혁신을 이루기 위해서는 문화의 재정비가 필요하다는 문제의식에서 시작합니다.
이른바 '컬처 엔지니어링(Culture Engineering)'.
각자의 분야에서 최고의 경력을 쌓은 4인의 저자가 한국 사회의 문화와 교육, 미래에 대해 대화를 나눕니다. 다양한 분야에서 전환이 일어나고 있지만 정작 사람들의 사고방식, 의식의 고착화는 쉽게 바뀌지 않습니다. 문화적 관성과 약점을 찾아 고찰하고 탐구하는 시도, 그것이 컬처 엔지니어링입니다.
제도를 바꾸기 전에 문화를 바꿔야 한다. 보이지 않는 태도와 습관이 사회를 묶어둔다.
혁신은 질문에서 시작된다. 근본적인 질문일수록 파급효과가 크다.
글로벌 인재를 길러내기 위한 전제 조건 — 교육을 바꾸기 전에 문화를 바꿔야 한다.
다양한 분야에서 전환이 일어나도 사고방식의 고착화는 쉽게 바뀌지 않는다.
스탠퍼드대 교육대학원 부학장 · CTO. 국경 없는 교육가. Seeds of Empowerment 설립자.
아시아개발은행 선임 디렉터 출신. 서울대 행정대학원 객원교수. 국제개발협력가.
아시아개발은행 교육 분야 대표. 남아시아 인간사회개발 디렉터. 4조원 규모 포트폴리오 총괄.
문학평론가 · 러닝디자이너. 고려대 민족문화연구원 HK연구교수. 시민행성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