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 꼴찌에서 스탠퍼드 교육대학원 부학장이 된 폴 김 교수.
그는 "일과 놀이의 경계가 사라질 때, 사람은 가장 잘 일하고 가장 잘 배운다"는 믿음으로
아이들의 '배움'과 '성장'을 새롭게 정의한다.
『이유 있는 지성』은 미래인재의 핵심 역량인 6C(창의성, 비판적 사고, 협동성, 소통, 책임감, 긍휼)를 중심으로 질문 중심 학습, 교사의 코칭 역할, 초자기주도성, 기다림의 교육 등 새로운 교육의 방향을 제시합니다. 스탠퍼드를 비롯해 인도, 에티오피아, 카자흐스탄 등 세계 여러 나라의 아이들과의 만남을 통해 얻은 생생한 사례들이 교육의 가능성을 실감나게 보여줍니다.
인공지능 시대에도 인간다운 인간으로 살아가기 위한 나침반
긍휼 — 타인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경험
책임감 — 생각을 현실로 완성하는 힘
소통 — 눈높이를 맞추면서 시작된다
협력 — 한정된 자원을 무한한 가능성으로
창의성 — 다른 세계로 가는 다리
비판적 사고 — 낯선 질문에서 시작된다
"'6C 역량'은 기술과 인간성이 조화를 이루는 사회로 나아가기 위한 나침반이다."
인공지능 시대, 교육의 패러다임이 바뀐다. 미래 산업을 이끌 새로운 경쟁력, 부모의 교육 철학, 대한민국 교육이 변해야 하는 이유.
인공지능 시대가 요구하는 새로운 역량 6C — 소통, 협력, 비판적 사고, 창의성, 공감, 책임감. 모든 역량은 하나로 이어진다.
세상을 바꾸는 질문, 공감에서 나오는 창의성, 질문 중심 학습법(SMILE)이 보여준 놀라운 변화.
배움에는 정해진 모양이나 속도가 없다. 프로젝트 중심 코칭, AI로 자기주도력을 키우는 법, 인간다운 인간을 기르는 교육.
초자기주도력은 어떻게 싹트는가? 자기주도력은 어떻게 삶을 바꾸는가? 인공지능을 활용하는 가장 현명한 방법.
기다림의 시간이 필요한 이유. 침묵의 시간 속에 담긴 놀라운 비밀. 기다림의 교육을 실천하는 방법.
"폴 김 박사의 글에서 느껴지듯, 나 역시 진정한 배움과 지속적인 성공은 학생이 세상을 더 나은 곳으로 만드는 기쁨을 발견할 때 가능하다고 믿는다. 기쁨이 없는 성공은 의미를 잃는다."
"전 세계 소외된 공동체를 위해 보여준 폴 김 박사의 교육 혁신과 헌신에 깊이 감명받았다. 그의 창의적 이니셔티브는 교육의 형평성과 우수성을 높이며 많은 리더에게 영감을 준다."
"AI 시대에는 '좋은 질문을 던지는 예술'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 AI가 많은 일을 대신할 수 있어도 인간의 탐구심은 대체할 수 없다. 스탠퍼드의 SMILE 프로그램을 비롯한 폴 김 박사의 접근은 학생이 스스로 질문하고 탐구적 사고를 기를 수 있게 하는 혁신적 모델이다."
AI 시대, 우리 아이에게 무엇을 가르쳐야 할지 고민하는 부모
전달자에서 코치로, 교실의 변화를 만들고 싶은 교육자
교육 혁신, 글로벌 선교, 다음세대 리더십에 관심 있는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