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사회에 꼭 필요한 교육 방법을 끌어내기 위해,
한국의 인문학자 함돈균이 질문하고 교육자이자 혁신가의 멘토인 폴 김이 답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어떻게 질문하는 아이로 키울 것인가, 왜 티칭이 아니라 코칭을 해야 하는지 절실하게 답합니다. 단지 명문대 졸업이나 지금 안정돼 보이는 직업을 넘어서, AI 시대에 경쟁력 있는 교육을 생각하는 부모들에게 값진 통찰력을 제공합니다.
그냥 물어보는 게 아니라, 근본적으로 기존 체제를 흔드는 질문. 기득권을 포기할 각오를 전제로 한다.
교육의 주도권은 학생에게. 자율권이 강조된 자기 주도 학습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
교육자는 빛을 생성하는 태양이 아니라, 빛을 반사하는 거울. 불완전함을 인식할 때 참된 코치가 된다.
케냐, 인도, 멕시코… 전 세계 오지에서 테크놀로지와 결합된 교육 혁신 실험.
한국 교육의 고질적 문제: 부모와 학생의 두려움에 기반한 획일적 교육 체제.
획일적 'one plus one' 교육이 아닌, 오직 하나밖에 없는 존재 'the one'을 위한 교육.
사회 진화를 위한 조건들
인공지능 시대의 교육 혁신
한국식 교육 vs 미국식 교육
포켓 스쿨, 외계인 교수법, SMILE
지구촌 교육의 현주소와 새로운 희망
이야기와 삶
학교, 기업, 나라가 달라지는 길
새로운 학생의 등장과 교육 환경의 진화
무엇을 할 수 있고, 해야 하며, 해서는 안 되는가
NGO와 교사의 정체성
AI 시대, '왜 배우는가'를 아는 힘이 미래 인재의 핵심 역량이다. 6C(창의성, 비판적 사고, 협동성, 소통, 책임감, 긍휼)를 중심으로 새로운 교육의 방향을 제시.
자세히 보기 →명문대·안정 직업을 넘어, 진짜 미래 역량이 무엇인지 알고 싶은 분
가르치지 않고 질문으로 이끄는 교육의 구체적 방법을 찾는 교육자
실리콘밸리에서 아프리카 오지까지, 전 세계 교육 현장의 생생한 이야기